워크스페이스 하나가 곧 프로젝트 폴더 하나. 브라우저와 baryon AI, 지속되는 터미널을 타일로 배치해 오가지 않고 한 화면에서 일합니다.
자료를 찾고, AI에게 시키고, 결과를 실행하는 일이 창 전환 없이 한 곳에서 이어집니다.
하나의 워크스페이스가 하나의 프로젝트 폴더. 고르면 그 폴더에서 CLI·셸이 바로 열립니다. ⌘1~9로 즉시 전환.
프로젝트 폴더에서 baryon 에이전트가 자동 실행. Ppalli·Duru·Guru 세 모델을 골라 씁니다.
주소창·뒤로/앞으로가 있는 내장 웹뷰. AI가 페이지를 직접 열고 읽고 조작합니다.
탭을 닫아도 살아있는 tmux식 zsh. 한글 입력·색상·cd 그대로.
탭을 떼어 옮기고, 가장자리에 놓아 분할. 비율과 배치는 워크스페이스별로 기억됩니다.
업무별 스킬 묶음을 설치해 baryon의 능력을 확장. 별점·설명·댓글로 골라 담습니다.
폴더 하나를 고르면 브라우저·AI·터미널이 곧바로 한 화면에 놓입니다.
채팅 상단에서 한 번의 클릭으로 바꿉니다.
codex 같은 CLI 에이전트는 강력하지만 터미널 안에 갇혀 있습니다. Baryon Desktop은 여기에 webclaw(제어되는 브라우저)를 붙여, 에이전트가 웹을 직접 열고 읽고 조작합니다.
| 기능 | Baryon Desktop | codex CLI |
|---|---|---|
| webclaw — 제어되는 브라우저 | ✓ 에이전트가 웹 열람·조작 | ✗ 터미널 전용 |
| 한 화면에 브라우저·채팅·CLI·셸 | ✓ 타일 그리드 | ✗ 셸 하나 |
| 폴더 = 워크스페이스 | ✓ ⌘1~9 전환 | ✗ 수동 cd |
| 지속 셸(tmux식) | ✓ 탭 닫아도 유지 | △ 세션 의존 |
| 모델 전환(빨리·두루·그루) | ✓ 클릭 한 번 | △ 설정 파일 |
| 스킬 스토어(꾸러미) | ✓ 별점·설명·설치 | ✗ |
| 온프레미스 LLM 연결 | ✓ OpenAI 호환 | ✓ OpenAI 호환 |
DGX Spark 위에 오픈웨이트 모델을 올리고, 에이전트가 그 로컬 엔드포인트만 바라보게 하면 — 완전 온프레미스 에이전트 워크가 됩니다. 표준 방식으로 맞물리는 “빠져 있던 접착제” 구성입니다.
# 로컬 Spark 엔드포인트를 커스텀 프로바이더로 [model_providers.spark] name = "Spark Local" base_url = "http://spark.local:11434/v1" wire_api = "chat" model = "gpt-oss:120b" model_provider = "spark" # codex --oss 로 로컬 모델 단축 실행
Baryon AI Desktop이 로컬 Spark 엔드포인트를 그대로 바라봅니다. codex 등 OpenAI 호환 CLI도 같은 방식(위 설정)으로 끼워 쓸 수 있습니다.
업무별 스킬을 버전 고정된 꾸러미로. 별점·설명·댓글로 고르고 baryon-desktop에서 한 번에 설치합니다.
공개 꾸러미로는 부족한 조직 맞춤 스킬을 전용으로 구성·배포합니다. 데이터는 조직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데이터가 조직 밖으로 나가지 않는 전용 배포. 망분리·규제 환경 대응.
사내 규정·매뉴얼·코드베이스를 학습한 조직 전용 스킬 꾸러미.
부서별 업무(계약·리서치·리포트)를 자동화하는 맞춤 스킬 구성.
설치 현황·사용량·비용을 조직 단위로 관리하고 통제.
무료. 데이터는 내 컴퓨터와 내 폴더 안에서 움직입니다.
Windows: SmartScreen 경고 시 "추가 정보 → 실행". · macOS: 압축을 풀고 앱을 우클릭 → 열기 (초기 버전은 서명이 없어 정상입니다).